엔가젯 http://www.engadget.com 의 소식입니다.

 

CES2011에서 아이패드2의 목업버전이 떴군요.

애플은 참석을 하지 않았지만 목업이 공개되어버렸네요.

이미 생산에 들어갔다고 하니 이 디자인에서 더 바뀔 것은 없어보입니다.

 

다음은 엔가젯의 기사 원문입니다.

Apple itself might not be at CES, but the prospective upgrade of its iPad to version two has accessory manufacturers (or at least manufacturers' imaginations) working overtime. We've just come across our second iPad 2 mockup, this one a lot more comprehensive than the first, which seems to mesh well with some earlier imagery we've seen of the supposed next-gen Apple tablet. Not only that, its rear label reveals an A1337 product code -- one that's also shared by the current iPad WiFi + 3G -- and lists 128GB of onboard storage, two times the current tablet's maximum. We don't know what material it's made out of, but it felt felt the same as the current iPad's aluminum shell. All that said, this is still just a mockup from a no-name accessory maker and we're just as willing to believe it was put together on the basis of some decent rumor research as we are to think that it really is the iPad 2. No harm in browsing some pictures of this 9.4mm-thick device, though eh?

 

가장 큰 소식은 128GB버전도 나온다고 하네요.

스토리지가 매우 커지니 각종 큰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을 예고하는 듯 합니다.

 



디자인은 아주 얇습니다.

아이폰4의 각진 디자인이 아니라 아이팟터치의 후면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네요.

 

 

 

 

검은색 애플 로고가 선명합니다.

그리고 후면카메라가 달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었던 미니USB는 없는 듯 합니다.

후면 스테레오 스피커가 엄청나게 커졌군요.

 

 

 

 

스피커를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정말 믿음직스럽네요.. 웬만한 오디오는 필요 없겠습니다.

 

 

 

 

전면카메라 홀이 보이죠?

 



 

그리고 더욱 놀라운 이미지입니다.

아이패드2와 더불어 아이폰5의 라인업이 선명하게 그려진 이미지입니다.

크기는 전혀 변함이 없는 듯 하군요.

 

스펙 등은 전혀 알 수 없지만 아이패드는 9.7인치 디스플레이에

9.4mm의 두께를 가진 매우 얇은 기기가 될 것입니다.

 

스티브잡스의 정식 발표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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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대한 루머가 점점 구체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안테나게이트로 아이폰4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해도

희한하게 3GS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대가 팔리고 있죠.

애플로서는 굳이 실패작이라고 볼 필요가 없겠네요. 아이폰4

 

그런데 아이폰5 개발은 이미 들어간게 맞겠죠.

아이폰은 지금까지의 패턴을 보면

2년마다 메이저 업글, 1년마다 마이너 업글의 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발상은 좋다만.. 이런게 유행하려면 좀 있어야 할듯 ㅋㅋㅋ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고 2008년 아이폰3G가 출시되는 메이저 업글 이후

2009년 아이폰3GS로 마이너 업글한 제품을 내 놓은 후

2010년 아이폰4로 메이저 업글하였습니다.

판매도 좋은데 굳이 애플이 엄청난 연구개발비용을 들였을 아이폰5를

빨리 내 놓으면서까지 팀킬할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네요.

 

당연한 수순으로 내년은 아이폰4의 단점을 수정한 아이폰4GS(?)를 내 놓고

2012년에 아이폰5를 내 놓을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5는 4G통신인 LTE기술을 지원한 최초의 애플 폰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3G와 4G 두 기술 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퀄컴이 칩 공급자가 될 것이라고 하는 보도도 있고,

 

 

지금까지 애플은 시장지배적 사업자와는 거래를 하지 않았죠.

각국의 2위 통신사와만 계약을 한 것도 그렇고,

굳이 세계 최대의 통신 솔루션 회사인 퀄컴보다는 후발주자인 인피니온의 칩을 사용한 것도 그런데

슬슬 애플이 세계를 지배하다시피 하다보니(아직 점유율로는 한참 멀었지만)

버라이즌 등 1위 통신사와 거래하기 시작하고, 이번엔 퀄컴의 칩을 사용한 폰(아이폰5)를

내 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고개를 듭니다.

 

어떻게 되든 소비자가 이기게 되겠지만

아이폰5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벌써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보니 ㅋㅋ

2012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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