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를 산지 이제 9일차 초짜 맥유저.

맥북에어를 지르고 맥쓰사 카페에 놀러왔는데, 웬걸. 랩솔 보호필름 이벤트를 한다.

바로 신청했었는데 이렇게 체험단에 선정될 줄은 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 좋네 좋아. 쓰고 있는 지금도 스크래치, 먼지 걱정이 없구나.

매우 만족스럽고, 랩솔 보호필름의 질감이 맥북의 질감과 일체감이 매우 뛰어나다.

 

그럼 맥북에어에 랩솔 보호필름을 싸맨 이야기를 살짜쿵~

 

 

 

 

 

생각보다 포장지는 상당히

맥북에어 11인치가 이정돈데, 사이즈 맥북은 어떨까?

 

 

 

 

랩솔 보호필름의 내용물은 위와 같다.

 

설명서, 분사액(물에 타서 쓰세요, 진합니다.), 시트지, , 고무 밀대.

구성물은 매우 단촐, 구성만 있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음.

 

 

 

 

우선 융으로 맥북을 한번 닦아준다.

꼼꼼하게 세세히.

맥북에어의 알루미늄 유니바디는 먼지도 묻지 않는다.

 

 

 

 

그리고 분사액을 손에 들고

 

 

 

 

손으로는 랩솔 보호필름을 뜯어낸다.

뜯어낼 너무 세게 하면 늘어나고, 손가락을 너무 세게 잡거나 밀고 하면

접착제가 밀려서 얼룩이 지므로 매우 조심조심

 

 

 

 

분사액을 엄청나게 뿌려준다. 뿌리고, 필름에도 뿌리고, 맥북에도 뿌려준다.

액을 충분히 뿌려야 필름을 자리잡히고, 붙일 힘들지 않다고 해서…

 

 

 

 

일단 붙인 다음에는 고무 밀대를 잡고 정리해 주면 된다.

말은 쉬운데, 이거 힘조절이 힘들구만.

 

 

 

 

쓰윽 쓱쓱쓱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기포와 분사액을 밀어내 준다.

분사액이 가장자리로 많이 밀려 나오면 융으로 닦아주면 된다.

 

 

 

 

가장자리 약간 안쪽으로 필름이 붙어 있다.

질감이 맥북의 질감과 거의 같아서 필름을 붙여도 위화감이 거의 없다.

랩솔 보호필름은 보호 성능보다 질감이 마음에 드는건 왜일까?

 

 

 

 

뒷면도 똑같이 붙여준다.

앞면을 붙이니 익숙해져서 뒷면은 금방 끝나는군.

역시 필름이 늘어나는 것만 조심하면 쉽게 붙일 있다.

쓱쓱 밀어내는 재미가 ㅋㅋㅋ

 

 

 

 

팜레스트와 터치패드 부분은 주의 필수.

터치패드 부분은 액을 많이 뿌릴 경우 새로 액이 들어가 고장을 일으킬 같아서 그렇고,

팜레스트 부분은 가느다란 부분이 늘어나기 쉬워서 자리를 잡는게 중요하다.

 

 

 

 

랩솔 보호필름을 붙인 맥북에어

화면의 동영상은 렙솔 유튜브 페이지다.

각종 필름을 붙이는 방법이 상세히 영상으로 나와있어 편리하다.

필름을 붙여도 맥북에어의 모습은 변화가 없다.

하지만 이제 스크래치와 먼지에는 해방

 

이런 좋은 체험행사를 마련해 랩솔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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