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너무 완소 드라마였습니다.

마지막 닥본사 드라마이자 드라마 닥본사를 끊게 만든

애증이 넘치는 드라마였죠~ 베토벤바이러스…

 

왜 결말이 그따구였을까요 ㅋㅋ

이 그림은 그 결말을 보기 전 완전히 빠져있던 레드썬상태에서 그려낸 것입니다.

아 지금 보니 제 실력이란게 너무 가볍기만 해서..

그래도 올릴게 이런거밖에 없네요

 

 

 

 

나름대로 베토벤바이러스 OST에 맞춰 그림 과정을 편집해 봤습니다.

그림손 제작 – 베토벤바이러스 (그당시엔 그림손이었군요… ㅋㅋ 지금은 발그림입니다)

BGM - 열정의 팀 (베토벤바이러스ost)

 

 

 

 

 

스케치, 펜터치상태의 그림입니다.

솔직히 컬러링보다는 이쪽이 더 힘들었어요..

능력 밖의 대인원…

 

 

 

 

그리고 완성작입니다.

예전에 네이버블로그에도 올렸던 그림인데

티스토리에도 또 올리고 있군요. 울궈먹기 신공이 또 한번 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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