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블로그 사진에 워터마크를 붙이고 싶어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 블로그 사진에 워터마크 붙이는게 멋있어 보여서 그런 건 아닙니다.

…아니겠죠 ㅋ

 

완성품은 이렇게 나왔네요.

간단하게 글에 약간의 꾸밈을 넣어봤습니다.

저기 ㅂ 자 왼쪽에 붙은 꼬불거리는 저 선들이 뭐 간단해 보이시죠?

 

완전 간단합니다 ㅋㅋㅋ

일단 워터마크를 만들기 위해 잠시 낙서를 해 봤습니다.

 

     

 

아 정말 없어 보이네요.ㅠㅜ

저것 중 그래도 좀 깔끔해 보이는 걸 글자에 붙여

간단하게 완성~

 

 

그러다 보니 좀 심심합니다.

뭐라도 그려야겠다는 강한 책임감이 몰려오네요.

블로그 운영하면서 뭐 하나 해놓은게 없으니

하루에 하나라도 뭘 그려야겠습니다.

몇년전 그 열정들은 다 어디로 도망가 버렸는지 원 ㅋ

 

 

저 카메라 배터리와

커널 이어폰으로 하나 그려볼까요?

 

 

그럼 안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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